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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겨레얼살리기 오사까동포 강연회

작성일
14-09-29 06:28

본문

 

겨레얼살리기 오사까동포 강연회

연설자
연설일
2007.08.15
안녕하십니까? 

한국의 겨레얼살리기국민운동본부와 민단 오사까 지방본부가 공동 주최하는 <겨레얼살리기 오사까동포강연회>가 열리게 된 것을 축하합니다. 

광복절 제62주년 기념일을 맞아 뜻 깊은 자리를 함께 한 김한익 민단 지방본부장님을 비롯한 오사까 지역 각계 지도자 여러분과 먼 길을 왕림하신 국내외 귀빈 여러분께 마음에서 우러나는 경의를 표합니다. 

오늘, 행사를 주관하신 한양원 겨레얼살리기국민운동본부 이사장님은 민족종교 지도자로서 한국 정신운동계의 큰 인물이십니다. 또한, 김한익 민단 지방본부 단장님은 재일동포의 권익을 옹호하고 우리문화의 위상을 드높이는데 헌신하신 훌륭한 분이라 들었습니다. 

이번에 두 단체가 힘을 합하여 우리 겨레의 정신문화 살리기에 나섰다는 것은 특별한 의미를 갖는다고 봅니다. 

지난 1988년 서울올림픽과 2002년 한일월드컵 개최로 일본에서 한국 붐이 일시적으로 나타났습니다. 이후 2003년 4월부터 NHK-BS-TV에서 방영된 드라마 ‘겨울 연가'를 발단으로 본격적인 한류현상이 시작되었습니다. 일본에서 한류의 확산은 우리 문화의 우수성을 일본에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그 후 일본의 방송, 신문, 영화 등 각종 미디어가 앞을 다투듯 한국의 문화 예술을 소개하면서 한류라는 용어가 확산되기 시작하였고, 일본 사회에 정착되어 간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러한 한류의 근원은 무엇이겠습니까? 바로 5천년 역사와 문화 속에 지켜 온 ‘겨레의 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강연회의 주제가 <일본에서의 한류현상과 겨레얼살리기>인 점에 크게 공감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오늘 초청연사님께서 이 문제에 대해 명확하게 분석하여 일본에서 우리문화를 어떻게 살려나갈 것인가에 대해 미래지향적인 해법을 제시해 주시길 바라는 마음 간절합니다. 

그리고 교토 이총에서 거행되는 위령제에 참예하고, 선열의 혼과 얼이 서려있는 유적지들을 답사하면서 조국에 바친 위대한 사랑을 배우고 가슴에 새겨갈 것입니다. 

행사를 준비하느라 애쓰신 한양원 이사장님과 김한익 단장님을 비롯한 오사까 지역 각계 지도자 여러분의 노고에 다시 한번 뜨거운 감사의 뜻을 전하고자 합니다. 

여러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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